이 포스팅은 네이버 쇼핑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. 새 키보드 살 때마다 축 이름 보면서 머리 아팠던 경험 한 번쯔음 있으실 거예요. 저도 처음 기계식 키보드 알아볼 때 청축, 갈축, 적축부터 시작해서 이름만 봐서는 도저히 감이 안 잡히더라고요. 결국 중요한 건 이름이 아니라 내 손끝이 하루 종일 뭘 하고 있는지예요. 오늘은 AULA 독거미 F108 Pro에서 고민이 가장 많이 갈리는 저소음 바다축과 세이야축, 이 두 가지만 놓고 어떤 사람한테 어떤 축이 맞는지 풀어볼게요.⚡ 결론부터 살짝 흘리면, 조용한 곳에서 오래 입력하는 사람은 바다축, 빠르고 경쾌한 반응이 좋은 사람은 세이야축이 잘 맞아요. 왜 그런지 하나씩 볼게요.🖐️ 키보드보다 먼저 내 타이핑 습관을 봐..
이 포스팅은 네이버 쇼핑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. 10km쯤 뛰고 나면 종아리보다 발목 바깥쪽이 먼저 뻐근해지는 느낌, 러닝 하시는 분이라면 한 번쯔음 겪어보셨을 겁니다. 저도 발목 보호대까지 사서 차고 뛰어봤는데 별 차이를 못 느껴서 이상하다 싶었던 적이 있는데, 나중에 알고 보니 문제는 발목이 아니라 신발 바닥 쪽에 있는 경우가 많다고 하더군요.발목이 쉽게 피로해지거나 착지할 때마다 불안한 느낌이 든다면, 먼저 볼 건 발목 보호대가 아니라 발목 잡아주는 런닝화입니다. 발목을 단단히 고정하는 신발을 찾는 분이 많은데, 실제로는 안정성 러닝화처럼 착지 순간 발이 과하게 흔들리지 않도록 짜인 신발이 발목 부담을 줄이는 데 더 효과적이라고 합니다. 안정성 등급표만 보지..
이 포스팅은 네이버 쇼핑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. 퇴근하고 집에 와서 노트북 스피커로 음악 틀어놓으면 뭔가 밍밍하다고 느끼신 적 있으실 거예요. 그래서 책상용 스피커를 알아보다가 에디파이어 MR3, MR4 이름이 계속 눈에 밟히는 분들 많으실 텐데, 막상 둘 중 뭘 골라야 할지는 헷갈리기 마련입니다. 숫자만 보면 3보다 4가 더 좋아 보이는데, 실제로는 MR4가 먼저 나온 모델이고 MR3가 나중에 나온 후속작이라 이름만 보고 판단하면 오히려 헷갈리게 돼요. 스피커는 스펙표보다 내가 어떤 소리를 자주 듣는지, 책상이 얼마나 넓은지가 만족도를 훨씬 크게 가릅니다. 두 모델을 실제 청취 상황 기준으로 나눠서 살펴볼게요.🎧 내 귀는 어떤 타입일까, 30초 체크아래 중에 ..

